간간히 한 두 번 들어갔긴 했겠지만,
맘먹고 둘러본 건 정말 한 2년만인것 같다.
오.. 이 짠한 기분은 무엇인가.
워낙 연락 끊고 살고 있지만,
정말로 모두다.. 친구들 후배들 모두다..
결혼하고 ㅋ
애낳고
살고 있었다.
친구들 애기 얼굴 보는 것도 짠하고,
시집가는 사진들 봐도 짠하네.
허허.. 가벼운 술이 당기는 날이다.
맘먹고 둘러본 건 정말 한 2년만인것 같다.
오.. 이 짠한 기분은 무엇인가.
워낙 연락 끊고 살고 있지만,
정말로 모두다.. 친구들 후배들 모두다..
결혼하고 ㅋ
애낳고
살고 있었다.
친구들 애기 얼굴 보는 것도 짠하고,
시집가는 사진들 봐도 짠하네.
허허.. 가벼운 술이 당기는 날이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