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7년 코리아닷컴이 한창 마케팅에 돈을 쏟아부으면서 @korea.com의 아이디를 만들라고 할 때..
난 무얼 만들면 좋을까 고민했었다.
고교시절과 대학시절 모두 책을 만들고 글을 쓰던 당시 내 생각은,
개인개인이 모두 하나의 컨텐츠가 아닐까 하는 요즘은 흔해져 버린 [일인 미디어에 대한] 생각 +
원맨쇼를 잘한다 하여 [원맨]이라고 불렸던 중학교 때 별명 생각 +
좀 천천히 가는 게 좋을 것 같아,하는 실천도 못하는 낭만적인 생각의 [만보] 가 더해져서
= oneman + 報
= one + 漫步
해서 onemanbo가 생각이 났는데 이게 좀 특이한 조합인 건지 다행히 대부분의 포탈이나 홈페이지의 이메일 계정에 아이디 중복검사를 해도 걸리지 않는 나름 만족스러운 말이 되었다.
oneman報의 경우는 블로그 서비스의 도메인으로도 좋지 않나하는 혼자만의 생각도.
하여 나는 내 블로그를 onemanbo.com으로 운영하면서 이제는 늦어버렸다고 할 수 있는(漫步) 일인미디어의 컨텐츠 생산자 가운데 하나가 되어볼까 하는데
무엇보다 즐거움이 지속되길 바랄 뿐이다.
난 무얼 만들면 좋을까 고민했었다.
고교시절과 대학시절 모두 책을 만들고 글을 쓰던 당시 내 생각은,
개인개인이 모두 하나의 컨텐츠가 아닐까 하는 요즘은 흔해져 버린 [일인 미디어에 대한] 생각 +
원맨쇼를 잘한다 하여 [원맨]이라고 불렸던 중학교 때 별명 생각 +
좀 천천히 가는 게 좋을 것 같아,하는 실천도 못하는 낭만적인 생각의 [만보] 가 더해져서
= oneman + 報
= one + 漫步
해서 onemanbo가 생각이 났는데 이게 좀 특이한 조합인 건지 다행히 대부분의 포탈이나 홈페이지의 이메일 계정에 아이디 중복검사를 해도 걸리지 않는 나름 만족스러운 말이 되었다.
oneman報의 경우는 블로그 서비스의 도메인으로도 좋지 않나하는 혼자만의 생각도.
하여 나는 내 블로그를 onemanbo.com으로 운영하면서 이제는 늦어버렸다고 할 수 있는(漫步) 일인미디어의 컨텐츠 생산자 가운데 하나가 되어볼까 하는데
무엇보다 즐거움이 지속되길 바랄 뿐이다.
TAG 일인미디어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