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과정의 인명 구조원 강습에 접수하고 왔다.
이거 웬걸. 예전에 우리 아들 어린이집 재롱잔치 했던 곳이 적십자 서울지사였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네. 집에서 10분 거리라 아침에 좀 늦는다 회사에 말해 두고 8시30분에 '선착순 접수'라는 말에 혹하여 일찍 떠났다.
아침에 한 여덟명 정도 일찍 온 사람부터 서류쓰고, 사진내고 강습내용 소개해 놓은 쪼가리 한 장 받아 나오는데..
확인 사살을 위해 불친절한 접수관에게 물었다.
"자유형 100, 4분 30초 평형 100 4분 30초 따로인가요?"
했더니 이 불친절한 아저씨왈 "장원혁 씨 수영할 줄 알죠? 100미터를 4분 30초면 기어가도 되겠어요."한다.
"아, 네.." 당연한 표정으로 들었지만 내 속은 아뿔싸.
따로 인줄 알았지 ㅋㅋ
잠영과 입영은 테스트 과정에서 위험성이 있어 빠졌다고 하고,
저 두 개가 테스트라 한다. ㅆㅂ 잠영 괜히 연습했네. 거의 다 됐는데..
아씨. 평형은 모르겠는데 자유형 속도랑 체력이 안 된다.
테스트 보름 남았는데 이거 벼락치기 훈련이라도 들어가야겠다.
흠흠. 할 수 있어!
이거 웬걸. 예전에 우리 아들 어린이집 재롱잔치 했던 곳이 적십자 서울지사였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네. 집에서 10분 거리라 아침에 좀 늦는다 회사에 말해 두고 8시30분에 '선착순 접수'라는 말에 혹하여 일찍 떠났다.
아침에 한 여덟명 정도 일찍 온 사람부터 서류쓰고, 사진내고 강습내용 소개해 놓은 쪼가리 한 장 받아 나오는데..
확인 사살을 위해 불친절한 접수관에게 물었다.
"자유형 100, 4분 30초 평형 100 4분 30초 따로인가요?"
했더니 이 불친절한 아저씨왈 "장원혁 씨 수영할 줄 알죠? 100미터를 4분 30초면 기어가도 되겠어요."한다.
"아, 네.." 당연한 표정으로 들었지만 내 속은 아뿔싸.
따로 인줄 알았지 ㅋㅋ
잠영과 입영은 테스트 과정에서 위험성이 있어 빠졌다고 하고,
저 두 개가 테스트라 한다. ㅆㅂ 잠영 괜히 연습했네. 거의 다 됐는데..
아씨. 평형은 모르겠는데 자유형 속도랑 체력이 안 된다.
테스트 보름 남았는데 이거 벼락치기 훈련이라도 들어가야겠다.
흠흠. 할 수 있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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